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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과 함께...? 아내와 함께..



아내님께서 일을 하신다고 옆에 앉으셨네요. 주무시거나 TV 보시지..
왜이러시나 집중 안되게.. 하하하하하... 아.. 진짜..
불금인데...... 친구랑 재미나게 보내시거나... 아이들과 아름답게 보내시지..
일하는 옆에 와서 컴 하고 있으니 왜 이리 어설프고 불안한건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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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부인님 께서 아이웹스토리님을 아주 많이 사랑하시나 봅니다..^^
음.. 무슨 자랑은 팔불출이라 하던데..^^
부럽습니다..^^
행복한 고민이신건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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