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에 올리브 짜파게티..
전에 조카 녀석이 즐겨먹던 자장면입니다..^^
방금 끓여 보았습니다.
분명히 순서대로 설명서 대로 한거 같은데..
물 600 미리 까지도.. 눈 대중이 잘 못 되었는지..
싱겁더군요..^^
담 번엔 제대로 한번 끓여 봐야 겠습니다..^^
싱거운거 억지로 먹었습니다..^^
뭐~ 배 속에 들어가면 다 똑 같겠지요..^^
방금 끓여 보았습니다.
분명히 순서대로 설명서 대로 한거 같은데..
물 600 미리 까지도.. 눈 대중이 잘 못 되었는지..
싱겁더군요..^^
담 번엔 제대로 한번 끓여 봐야 겠습니다..^^
싱거운거 억지로 먹었습니다..^^
뭐~ 배 속에 들어가면 다 똑 같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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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면이 적당히 익으면 물 다른 그릇에 비우고 볶다가 너무 물이 적다고 생각되시면
받아놓은 라면물을 보충하며 볶으면 맛있어요,
전 갠적으로 짜파게티보다 짜짜로니가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