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텃밭에 두꺼비 있네요(사진 첨부)
태어나서 처음 봅니다.
신기하네요. ㅋ
사람 보고 도망 가지도 않습니다.
사진 찍을려니 그저 고개만 돌릴 뿐 ㅋ
.jpg)

나뭇가지로 살짝 건드려 봤는데 생각 보다 등이 딱딱 하더라구요.



두꺼비 사진 찍는 김에 1년간 가꾼 화단이랑 텃밭 사진도 자랑 할려고 올립니다 ㅋ










감나무 세그루 있는데 가을 되면 꽤나 달리더라구요.
올해는 고추도 키우고
상추

호박

옥수수


외할머니 댁에 갔다가 이웃 할머니 댁에 인사 드리던 차에 얻어 왔던 레어템 50년 묵은 솥뚜껑
한동안 석쇠로 많이 굽다가 요즘 다시 이걸로 자주 굽습니다. 말나온 김에 한번 구워야 겠네요 ㅋ

옆집 할머니가 애완견이라고 키우라고 주신 똥개..
애교는 엄청 많더라구요 ㅋ
대구에서 살때는 느낄 수 없었던 여유로움을 갖게 되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주가 시골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저 있는 곳은 중심가라 저희 집 주변은 발전이 많이 되서
살기 불편한 것도 없고, 공기 좋아 밤에는 별도 많이 보이고
나주 처음 오면서 이 촌구석.. 그러면서 돈벌면 꼭 대구로 돌아 가리라고 온가족이 생각 했는데
지금은 집도 마련하고 정착하고 살고 있습니다.
신기하네요. ㅋ
사람 보고 도망 가지도 않습니다.
사진 찍을려니 그저 고개만 돌릴 뿐 ㅋ
.jpg)

나뭇가지로 살짝 건드려 봤는데 생각 보다 등이 딱딱 하더라구요.



두꺼비 사진 찍는 김에 1년간 가꾼 화단이랑 텃밭 사진도 자랑 할려고 올립니다 ㅋ










감나무 세그루 있는데 가을 되면 꽤나 달리더라구요.
올해는 고추도 키우고
상추

호박

옥수수


외할머니 댁에 갔다가 이웃 할머니 댁에 인사 드리던 차에 얻어 왔던 레어템 50년 묵은 솥뚜껑
한동안 석쇠로 많이 굽다가 요즘 다시 이걸로 자주 굽습니다. 말나온 김에 한번 구워야 겠네요 ㅋ

옆집 할머니가 애완견이라고 키우라고 주신 똥개..
애교는 엄청 많더라구요 ㅋ
대구에서 살때는 느낄 수 없었던 여유로움을 갖게 되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주가 시골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저 있는 곳은 중심가라 저희 집 주변은 발전이 많이 되서
살기 불편한 것도 없고, 공기 좋아 밤에는 별도 많이 보이고
나주 처음 오면서 이 촌구석.. 그러면서 돈벌면 꼭 대구로 돌아 가리라고 온가족이 생각 했는데
지금은 집도 마련하고 정착하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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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하단에 저런개들이 은근 똑똑합니다. 멍멍이 외관이 너무 친근하고 좋네요.
그런데 두꺼비는..ㅠㅠㅠ
개구리 두꺼비 뱀 이런종류 넘 무섭;;
[http://sirgle.com/data/editor/1303/3413888331_1364049801.34.gif]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말란말이여 흑흑..
두꺼비 ㄷㄷㄷ
난 저런 텃받이 좋아..
두꺼비는 액운을 쫓고 자손과 재물복이라네요.
두꺼비도 위풍당당...
집안에 좋은일이 있으실거 가봐여~~
멍멍이는 넘 기여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