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수학여행이 떠오르는..
중학교 때 수학여행이 떠오르네요.
아직은 어렸던...
좀 나가는 애들은 술을 몰래 마셨고...
어떤 친구들은 여학교랑 방팅을 하고...
무더웠던 기억이 나는데..
그당시 유행가를 흥얼거리며 사이다 들고 다니던.. 촌스럽지만 그리운 기억들이네요.
세상이 좋아졌다지만 때론 아날로그적 감상들이 와닿네요.
주변엔 잔뜩 디지털 기기들로 채우고선 살고 있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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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기억 납니다..
냄새나는 여인숙도 박박 딱았던..^^
속리산..
야구방망이로 정수리를 찍혔던.. ;;
요즘이었으면 메인뉴스를 장식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