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비 쓰기 귀찮아서 .....
김해 가야대역 주변에 볼일있어서 갔다가 6시에 볼일 다보고 김해 가야대 역에서 부산 연산역 까지 가야되는데....
차비 쓰기좀 귀찮으면서도.. 아까워서 걸어왓더니 2시간 30분 만에 집에 도착했네요...!!
대충 49.3km ~ 51.9km 를 걸음.... 괜히 걸어왔네요.. ㅠ_ㅠ..
다시는 차비 안아끼고 부산김해경전철을 사용해야지...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8개
제가 재미있다는 말은 스마트폰으로 노래 40곡 다운받은걸 무한반복듣기 하면서 일정한속도로 10km 에 1번씩 10분 정도 쉬면서 걸었네요..
근데 저희 어머니가 하시던말이 4주전에 부산에 마라톤 개최 했었는데..
제가 채력안된다고 안간다했었죠..
근데 저희 어머니한테 제가 전화해서 오늘 걸어서 왓다고하더니 하시는말이..
마라톤 하고왓니 라고 물어보시네요 ...
얼떨결에 마라톤을 한거같네요 ..
힘든 분 한테 태클아닌 태클 ㅋ
거리는 뻥튀기 된듯합니다.
마라톤 거리보다 더 긴데 일반인이 2시간 30분 끊으면 국대 상비군 준비 하셔야.. ㅡ,ㅡ
맨날 대여섯시간씩 걸어댕겼다는..
한겨울에 눈 펑펑 맞으면서 걸어온적도 있구요
덕분에 군대가서 행군할때는 널널했다는 ㅋㅋ
근데 그 정도 거리면 마라톤보다 먼거리인데 2시간 30분 주파면 뛰어오신건가요? -_-
그냥 것다보니. 나는 그녀와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얼마나 걸었는지도 몰랐는데...
그리고 그녀와 헤어졌다는 것....
그녀는 힘들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