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도청장치.
어제 어떤 곳을 우연하게 들어 가게 되었는데 누가 제 뇌속을 다 헤짚고 다니면서 엑기쓰만 쏙! 빼어 간 듯한
사이트가 보이더군요. 가끔 이런 경험들이 있으시지요?
기분이 참....
생각지도 않게 경쟁상대가 어제 생겨버렸습니다. 그것도 게임도 안되게 자본이 많은 사업주와....
정말 웃어야 할 포인트는 이미 그 사이트 역사가 1997년이었다는....ㅋㅋㅋㅋㅋ
헛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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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맨날 뭔가 끄적끄적 만들고는 있는데 결과물이 없다능 ㅠ.ㅠ
김치찌개 한냄비 만들어 놓았더니 이렇게 편하군요.
김치찌개가 오늘 딱! 맞는 듯 합니다.
전 어제 새벽에 배고파서 냉장고 뒤지다가 고깃국 엎어서 대박 짜증났다는..
닦기는 다 닦았는데 냄새는 우짜징 ㅠㅠ
근데 요즘 호빵 겁나 비싸지 않나요?
어릴땐 백원 이백원 이랬는데..
저 같은 문외한도 있었는데..
뭐 돈 주고 사와서 운영을 할줄 몰라 없어지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