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S API 이용 자체 음성 지원 사이트가 벌써
TTS API 이용 자체 음성 지원 사이트가 벌써 나왔군요. 이런 관점에 보면 장차법(장애인 차별법) 발효로 장애인들을 상대로 '스크린 리더기'무상 지원을 1년, 2년 정도 늦추고 국가 차원에서 ‘TTS API‘개발 지원해 활용하게 하는 방안을 추진했다면 훨씬 더 세련되고 창의적인 장애인 차별에 대한 대안이 될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초, 그누보드에서도 그랬고 장차법 시행에 대한 방안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결국 지금에 와서는 장애인은 기계한대 받아 보관중이고 웹사이트는 “글세...”라며 뒷짐을 지고 있는 형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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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한걸음 더 나가서, TTS 보다는 글자 크기 조절을 용이하게 해주는게 (명도, 고대비 등까지 고려해서) 가성비가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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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니 포커스 됐을 때만 읽어주네요. 좋네요. :)
마지막 한걸음은 반걸음 뒤로 후퇴할께요. ㅠㅠ
웹페이지 접근 전 까지 에 대한 대안도 언급했던 기억인데 아마도?(생각해 보면 아주 쉬운 문제) 생각이 나지 않나 봅니다.
그리고 스크린 리더기와 같은 보조 공학기를 무용지물로 만들어 일반인처럼 아무 제한이 없는 웹을 지향해야 맞지 않을까요?
급진적이라 실험적린 면이 있다 싶기는 한데 적어도 우리 개발자들은 시도 까지는 해 보는 것이 맞지 않나 싶어요.
이 장차법이라는게 참 뭐랄까... 그런 생각이 들다 보니까 가성비 같은 소리나 하고 앉았습니다.
지운아버님이 장차법이나 웹표준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고민했고 많은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가성비 따위?는 이미 선진 외국에서 성공적으로 도입되 국내 대기업에서도 차용?해 쓰고 있기도 하는데 제가 가성비를 이야기 하고 있지는 않았구요.
좀 넓게 받아 들여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어차피 지지부진한 장차법 시행이 되었는데 이제서라도 좀 들여다 보자는? 그런 의미입니다.
불쾌하셨으면 죄송합니다.
네 제 글은 걍 넋두리 같은 거였습니다. 저도 방금 막 TTS 에 대해 다시 알아보는 차였습니다. 올레e북 등도 있고 비단 PC 가 아니더라도 앞으로 유망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시각이 좁았던건 사실이죠. 뭐 이래저래 뒤늦은 자책이나 그런 것도 좀 있고 뭐 그렇습니다.
지식도 뭐 따져보니 많은 편도 아니었죠. 좁은 시각으로 바라보고 얻었던 지식이 얼마나 될까요.
2014년이 또 지난하겠네요. ㅠㅠㅠㅠㅠㅠ
당장은 지팡이가 필요하다는 의견에는 공감하는데 아무래도 저는 비젼을 제시해 상품화를 생각하는 부류라 좀 급진적인 거지요.
우린 전생에 무슨 악연으로...혹시 부부?
다양한 시도를 하는 분들이 많으시니 계속 점진적인 발전이 이뤄질 거라 생각합니다.
묵공님의 비전도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진심으로 ㅠㅠ
[http://sir.co.kr/data/cheditor4/1401/a37ffa29353c0cdf51f45a1387b4dc9b_aamkq9Vqkw8JlfyRfwdSdmD27Re.jpg]
화면의 글자를 소리로 읽어주죠..
글을 음성으로 전환해 송출?해주는 서비스죠.
구글 TTS엔진을 검색어로 찾아보시면 많은 예제들이 있습니다. 돈이 되는 정보라고 쓴다면 천박해 보이겠지만 돈이 되는 기술임에는 틀림없고 응용또한 간단합니다.
TTS 엔진은 별도 제작을 하는가 보네요..?
오픈엔진이 있나 검색해보다 만..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6C5221D26D332C4E2F1544DBCE53302403AF&outKey=V1210e5517f300988ddef5cb9f68e768a48dc5fa58eed00cf888b5cb9f68e768a48dc&width=720&height=438
그 때까지만 지금처럼 보조도구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사실 제일 좋은 것은 옆에 누군가 있어주면 되는데... 제일 좋고 쉬우면서서 제일 어려운 일이죠...
두분 영원토록 친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좋은글과 댓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