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난 이제 누굴 믿고살까??
인터넷이 급속도로 발전되고 정보화 사회로의 걸음이 빨라질 수록에 개인들은
과도하고 무차별적인 정보의 홍수 탓에 더 큰 혼동이 있는 듯 합니다.
그래도 예전에는
유비는 무능한놈 vs 최고의 덕장?
조조는 간악한놈 vs 최고의 군주이자 지략가?
요 정도로 혼란스러웠는데.....
요즘은 한가지의 사실에 10가지의 반론과 그럴듯한 다른 의견이 있어 사실 어지럽습니다.
오늘은 정수기가.....긴가...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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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무리 세균이 많아도 중금속보다는 낫지 않을랑가요...
그리고 염소도 몸에 여러가지로 해롭다네요 ㅠㅠ
http://cafe.daum.net/iandys/5zKL/204?q=%BF%B0%BC%D2%20%C0%AF%C7%D8%BC%BA&re=1
이래서 사람들이 돈만 믿나봐요.
좋다 그랬다 나쁘다 그랬다 맨날 바뀜 ㅋㅋㅋ
커피회사들은 그걸 홍보하고.....
이런 식이면 "쥐약도 소량 섭취는 좋다!" 뭐 이런 결과도 가능하지 않겠어요? 쥐약 회사들은 이걸 또 대대적으로 홍보하고....일반인들은 그저 막연하게 "그래도 좋단다!"로 돌아서고.....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