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예능아님)

 

학교서 심폐소생술 배운 12세 딸, 아빠 살렸다

잠자던 아빠 돌연 호흡 멎자 학교에서 배운대로 흉부 압박.. 5일만에 건강하게 퇴원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714030538931 

 

착한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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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잘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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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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