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멋진 숙박업소

20150730_172921.jpg
와이프와 아이들이 좋아라 하네요

제가봐도 가격대비로 별5개

객실 오로지 2개
현재 저희 가족만 사용중...독점

1박에 10 만원...
원래는 12만원인데....이런저런 그런것...

선비님들이 사시던 양옥 방식으로
황토...벌통들과 닭, 아주 많은 채소밭, 주위에 오로지 현재 이 집만 있음

사람의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다녀본곳중에 최고로
너무 편해서
외부로 나가기 싫을 정도...

외부사진은 아직 촬영전이라
실내 사진 한컷

첨부파일

20150730_172921.jpg (2.9 MB)
0회 2015-07-30 17:43
|

댓글 8개

탱자탱자 하다가 저는 와이프한테 죽일놈 되었네요.
3주전에 어디도 없던 정보를 겨우 찾아서 포기하고
결재했는데, 와이프가 3박 하제요...

저도 몇번 죽일놈되봐서 그 심정 이해되요..ㅋ
어릴적 살던 집 같은 풍경이네요~ 뒷쪽이 저렇게 산비탈이랑 맞닿아 있으면 여름에 엄청 시원하죠~
공원이라고 해야할지...크더라구요...
시골 양반님집에 현대화?
전세내셨군요..
멋진 곳 같습니다..
문은 창호지 인가요.. 어렷을때 창호지 문만 보면 손가락에 침 발라서 구멍냇던 기억이..^^
언제 외부사진도 한번 올려 주세요..
사진 한 컷만으로도 고요하고 정갈한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
비싸군요 지난번 5월에 거제도 갔는데 깔끔하고 새건물에 1박에 4만원이어서
거기에서 5일 묵었음 ㅎ
극 성수기때와 비수기 평일때와는 달라서요...

그런데, 5일? ... 와아~~ 힐링 제대로 하셨겠어요....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057
10년 전 조회 1,137
10년 전 조회 1,101
10년 전 조회 939
10년 전 조회 1,081
10년 전 조회 1,266
10년 전 조회 2,400
10년 전 조회 1,393
10년 전 조회 1,668
10년 전 조회 1,145
10년 전 조회 1,237
10년 전 조회 1,587
10년 전 조회 2,097
10년 전 조회 1,774
10년 전 조회 1,225
10년 전 조회 1,201
10년 전 조회 1,028
10년 전 조회 1,033
10년 전 조회 1,380
10년 전 조회 1,609
10년 전 조회 1,930
10년 전 조회 1,181
10년 전 조회 1,826
10년 전 조회 1,214
10년 전 조회 1,220
10년 전 조회 1,266
10년 전 조회 1,124
10년 전 조회 1,878
10년 전 조회 1,652
10년 전 조회 1,36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