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깽이 실종

어제 토깽이 한마리 샀는데요
방금 집에들어와 창살속에 갇혀있는게 불쌍해서 꺼내놓고 응가하고 왔는데
이놈이 도통 보이질 않습니다.
사람 신경쓰이게하네요
|

댓글 9개

집 나간 것은 아니겠죠?
미니토끼인가 보네요. 울집 남생이도 10일 넘게 장농밑에 있다가 살아 나왔었는데....
크기가 어느정도인가요?
장식장뒤 콘센트 위에 안자있는데 황당한넘 ㅡㅡ
토끼가 전자파 흡수해주진 않겠죠?
커지면 소형견만해지나요?
파는사람 예기로는 별로 안큰답니다.
저녁에 찌개로????
저희집 고양이가 전자파 흡수해주겠다고
만날 모니터와 티비 앞에서 안움직입니다.
정작 티비를 제대로 못본다는...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753
15년 전 조회 1,541
15년 전 조회 1,314
15년 전 조회 2,064
15년 전 조회 1,275
15년 전 조회 1,408
15년 전 조회 1,879
15년 전 조회 1,232
15년 전 조회 1,459
15년 전 조회 4,132
15년 전 조회 1,569
15년 전 조회 1,372
15년 전 조회 2,089
15년 전 조회 1,406
15년 전 조회 1,390
15년 전 조회 2,561
15년 전 조회 1,651
15년 전 조회 1,590
15년 전 조회 1,612
15년 전 조회 1,683
15년 전 조회 1,464
15년 전 조회 1,100
15년 전 조회 2,081
15년 전 조회 1,430
15년 전 조회 2,241
15년 전 조회 2,066
15년 전 조회 1,778
15년 전 조회 1,659
15년 전 조회 1,895
15년 전 조회 1,74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