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한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이 찾아왔네요...
 
그동안 업무의 능률이 안올라서 정말 많이 힘들었는데..
 
업무를 변경했어요..
 
그래서 전엔 퇴근하고 집에 가도...
 
씻고 저녁먹고... 새벽까지 일하고 정말 말도 아니였는데...
 
어제부턴 조금 여유로워졌어요...
 
대충씻거나 급하게 저녁을 안먹어도 되고...
 
마음에 조금의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거..
 
완전 좋네요~
 
아무쪼록 오늘도 일 마무리하고 일찍 퇴근해서 일찍 자야지~ㅎㅎ
 
그런 다들 오늘도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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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화이팅.. 화요일 걱정 되지만..

알게 뭐야.. 저녁으로 다 미루었는데..

지금해야 할 일을 오후에 하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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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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