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아직도 다단계가 문제 이네여
 
몸도 마음도 아픈 하루입니다
 
 
|

댓글 4개

저기 정말 돈으로 장난치는곳이죠.. 그냥 바로 앞만 보고 달리는사람들.
95년도에 정확히 일년 햇습니다.
서울 양재에서.....
재팬라이프..... 일명 자석요.

생활은 기사와 비슷합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멀어지는 계기.

그때 당시 평균 수면은 3시간 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점심은 대부분 굶고, 아니면 컵라면 하나에 봉지라면 하나 사서 같이 불려먹거나
친구 불럿을때는 친구보고 내라고 하고......

지금와서 보면 그것도 좋은 경험이 었다고 생각합니다.
온갖 별의별 경험의 사람들, 칼같이 규칙적인 생활, 공동 합숙 생활, 배고픔, 독기 품은 칼날같은 눈빛, ......
안좋게만 생각하면 그 기억에서 못 빠져나오고.
암튼 전 주변에 상처도 많이 주고 아픔도 많앗지만 그런면은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저런거 왜빠지나...하면서도 빠지는거 보면....무섭네요 세상이
저런데 왜빠지는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909
14년 전 조회 905
14년 전 조회 2,362
14년 전 조회 863
14년 전 조회 1,243
14년 전 조회 1,063
14년 전 조회 1,753
14년 전 조회 2,988
14년 전 조회 923
14년 전 조회 752
14년 전 조회 1,518
14년 전 조회 820
14년 전 조회 766
14년 전 조회 674
14년 전 조회 1,400
14년 전 조회 931
14년 전 조회 1,339
14년 전 조회 1,050
14년 전 조회 985
14년 전 조회 991
14년 전 조회 1,436
14년 전 조회 1,522
14년 전 조회 1,105
14년 전 조회 1,449
14년 전 조회 1,966
14년 전 조회 1,372
14년 전 조회 3,636
14년 전 조회 1,136
14년 전 조회 1,539
14년 전 조회 1,13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