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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 즈음... 담달엔 추석..



마음이 조급해지는 시즌이 또 다가오네요.
월말이 지나고나면 얼마 되지 않아서 추석...
명절이란게 즐거워야는데 언젠가부터 부담백배인거 같네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적잖은 친지들은 명절에 모이면 뭔 자랑질 배틀이라도 하는 마냥 그러고..
여자분들은 고역스러운 노동에 동원되고...
또 10시간 육박하는 짜증나는 막힌 길을 달려야하고...
부모님 용돈까진 그런데.. 친척 애들 용돈 나가는 단위도 옛날같지 않아서 솔직히 부담이네요.
지인분은 만원 짜리 돌라다가 애들한테 욕먹었다네요. 하하.. 물론 욕을 들었다는게 아니라 투덜투덜..

옆동에 지인 결국 폭스바겐 처분하고 아반떼 뽑았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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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현실이 참...ㅠ
휴가가 지나고 이제곧 추석이라니...
저도 부담 백배네요~
은근히 부담되네요. 그래도 대학 땐 중간자 입장에서 괜찮았었는데..
대학 시절이 까마득하네요. 하하.
만원 주면 애들한테 욕먹나요..
헐~ 입니다..
오만원 짜리도 있군요..
저는 공 수표나 줘야 겠습니다..
우리나라 부자나라 이군요..
그런 분도 있다더군요.
초4 중2에게 각각 만원, 2만원 줬더니 투덜거리더라고...
저도 1-5만원씩 주는데.. 사실상 부담됩니다.
당연하다는 식으로 받아가는 경우도 있고 해서.. 하하.
그런데 이 역시도 서로 주고 받는거라고들 부모들이 생각하죠.
물론 저희집 애들도 받지만.. 나가는게 훨 많네요. 하하.
이럴꺼면 그냥 안주고 안받기 했으면 좋겠는데... 걍 자기 애들 용돈 주는게 나을 듯..
아이들이 크면서 수금하는거부터 배우니 딱이 맘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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