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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에게 선물 타내기



기존의 렌즈를 바꾸고 싶어서
몇 일 전부터 공들여서 빨래 청소 요리 설겆이를 해댄 덕에..................
아내님께서 70만원을 상회하는 렌즈님을 사주신답니다.
아.................. 이 뿌듯함..

고객님들이 입금 꽂아주실 때보다도 살짝 더 큰 성취감이랄까.. 하하.
실은 자식새끼가 시험 성적도 좋은 탓도 있고.. 분위기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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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부자 마눌님을 두셔서 부럽네요...^^
2여년 동안 첨 선물입니다만.... 물질적인건... 하하.
겨우...70가지고 왜 이러십니까? 저는 전 달에 150만원 상당에 울트라북을 구매하고 욕먹지 않았습니다.
다만....할부금 제 용돈에서 나가고 있음이요....ㅠㅠ
헉... 150.... 용하십니다. ㅜㅜ
근데 할부금 부작용은 있으시네요... 전 올로 받은거라.. 하하.
헝그리렌즈만 있는 저는 그저 부럽네요ㅠ
헝그리는 저도 있어요. 50밀리 쩜팔이랑 부르르랑 35밀리 쩜팔로 여태 버텨왔습니다.
전 괜히 툴툴대고 삐지고 그러면 마눌갑님이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단 심정으로 사주던데요... ㅎㅎㅎ
와.......... 진정한 갑이라 칭할 수 있는 상황이네요.
하하. 부럽습니다.
전 차에 돈을 많이 발라서.... 별로 많이 바라지 않습니다..
오늘 렌즈.. 수리 맏기고 왔습니다.. ㅠㅠ
렌즈는 수리소에 가면 아니아니아니되오.. ㅜㅜ
무사 귀환할 껍니다. 힘내십쇼..
전 아직 카메라도 없는데...부럽습니다~~
의왼데요...?
왠지 카메라 들고 휘날리듯 다니실 꺼 같은데.. ㅜㅜ
아날로그 카메라는 몇대 있는데 아직 DSLR 카메라는 구입할려고 몇년째 시도 중 입니다.....ㅠㅠ
현재는 그냥 똑딱이만 주무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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