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5 베타를 만지작 만지작...

이곳 저곳 무엇이 바뀌었는지 확인을 하면서 +_+ 
간단한 커뮤니티 정도 만들어볼까 하며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심플한게 아주 좋은것 같네요.
무겁지도않고 ㅎㅎ

겨울 패딩으로 친다면 800 정도라고 할까요?
철야조 화이팅 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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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도 아는 지인분 생각해서 3시간전에 시작했는데.....
잠시 뜯어 고쳐보고, 어떻게 가공할까 고민중입니다..
G5가 좋지만, 그래도 G4에 참 귀중한 자료들이 많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ㅎㅎ
지운아빠님과 리자님의 노고와 생각이 묻어 있은것 같아서요...
코딩을 보면 그분들의 성격과 생각, 열정이 느껴지는......저만의 느낌입니다....ㅎ
그러게요. 정말 노고와 생각이 묻어 있는게 저도 느껴집니다. ^^
언젠가는 한번 해봐야지 하면서 못하고 있네요..
저도 미루고 미루다 지금 이렇게늦게 시작을 했는데 ㅎㅎ
집중적으로 공부를 해봐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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