땜쁠맅의 한계
이게 만들다 보면 기능이 좀 필요한데 막상 기능을 만들자니,
제작부터 걸리고, 어떻게 우격다짐으로 만들어도 유지보수가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생각해 본 건데, 개발자님들이 기능을 만들어서 제공해 주시면 제가 디자인을 입혀서 서로 프리로 사용하는 방안은 어떨까 뭐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능제공자와 저는 로열티 프리로 원없이 쓰는 걸 생각해봤는데, 물론 기능 사이즈가 크면 기능이 포함된 전체 디자인을 로열티 프리로 제공한다든지 하는 차별성을 가져볼까 뭐 그런 건데,
부정부정 열매를 먹어서 그런지 어차피 안될 것 같네요.
암튼
이제부터 매일의 할당량을 빨랑빨랑 끝내서 일일 4시간 근무 꿈의 직장을 실현해봐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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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그리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공짜로 일단 풀진 마세요... 바로 카피카피...됩니다.
좋은 의도로 카피하며 그나마 덜 그렇지만 카피해서 팝니다... 그것이 정크마켓의 현실...
무료사용은 기능을 제공하신 분과 저 둘만 서로의 기능과 디자인을 무료로 사용해야겠죠. ^^;;
값을 매길 줄 아는 시장이면.. 그까이꺼 좀 할인해줄 수도 있는 문제인데...
자금력이 빵빵하지 않다면 시장에 휘둘리는 법이고...... 어려운 과제네요. 화이팅하세요...
더불어 틈나실 때마다 외국쪽도 고려해보세요... 정말..
계획했던 몇가지 뽑아내고 나면 한번 잘 뜯어봐야겠어요.
묵0님 말씀대로 치즈의 느낌함을 걷어내고 된장찌개의 구수함과 김치찌개의 얼큰함을 담을 수 있다면 중박은 칠 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플러그인들이 계속 느끼하면 김치찌개에 치즈토핑해먹는 꼴이 날까봐 좀 걱정되기도.. ^^;;
문제는 괜찮아뵈는건 가격 싼 것이 문제가 아니라 팔려나가는 회수가 생각 이상이더란거죠..
35불.... 이렇게 싸도.. 100다운로드.. 이런 식이면.. 컨텐츠를 수시로 갈음해야 밀리지 않겠지만.. 이름만 조금 띄우면..
사실 결과물 대비 판매량이 생각보다 높더군요. 인지도의 문제겠기도 하겠지만..
뭐 여튼.. 네임 밸류 끌어올리는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듯 합니다. 일반 오프 마켓에 비해...
- 뭣꽁 상조 -
그런 생각하는 분들이 꽤 많을것 같은 ;;
근데 디자인 템플릿 시장이 좀 그런게 아사달에서 엄청 묵어버려서..
쭝국쪽애들 시켜서 디자인 막 찍어내고..
그누보드에 디자인 입혀서 파는것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퀄리티는 약간 떨어지지만 ;
사장님.
오리 잘 굽습니다.
오리님 아이템 도용을 심각히 고민해 봅니다. 아유 뭐 해 먹고 사나...ㅜㅜ
성 이름은... 마법의 성?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