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웃음소리...
어제 저는 자고 와입은 축구보는데 자꾸 키득키득 소리가 나서 잠시 나가봤더니 친구가 보낸 카톡때문에 웃는 다고 하더군요.
친구가 남편하고 광화문 간다고 그렇게 자랑질을 하고 갔는데 카톡으로 하소연만 늘어 놔서 그게 너무 웃껴서 웃었다네요.
저는 경기는 못 보고 지금 인터넷 기사로만 접하고 있는데 못하기도 어지간하게 못했나봅니다.
꼴찌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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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암초들이 많아 걱정... 아, 야구 잘 나가는 거 싫어ㅜㅜ ((죄송죄송))
축팬들은 그것에 우려가 많았어요. 팀에 버팀목이 되어 줄 중견선수가 부족했던 거죠.
선수 선발이 거의 런던올림픽 멤버 중심...
좀더 넓게 선수 발굴하고 발탁하고 했어야 했는데, 폭이 너무 좁았어요.
감독이 잘 꿰지 못한 것 아닌가 싶어요...
우리 젊은 수비진은 경험 부족으로 공격 전환시 의기소침한 모습이 확연히 드러나더군요.
그래도 공은 둥글다는 이 말이 축구를, 특기 단기전 형태의 축구를 바라보는 희망이 될 뿐이네요.
친구 여친이 시비붙어서 발길질하고 싸우고 완젼 개판 오분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