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이 있었네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yc5_bug&wr_id=903&page=1

어째 좀 황당한 느낌이...

편리님 답변 쓰면서 욱 올라오는 감정 억누르느라 스트레스 받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하네요

거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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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렇죠. 문제를 제기하는 방식이 그렇고...
사과를 하면서도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이전을 연기하겠다"고 표현하는 것도 그렇고...
예전에 제가 배추 라이트를 사용할 때, 균이님에게 도움 받은 적이 있었던 듯 하네요.
반갑습니다~^^
냑의 보살이시죠 보살편리님 ㅎㅎ
이런 큰 문제를 무책임하게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딱 잘라서 답변을 해놓은 것을 보고 sir의 사장의 마인드와
미래가 보이네요.
쇼핑몰 운영자들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에만 눈이 멀어보이네요.
많은 분들이 영카트5가 무료로 배포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은 무조건 고마워하실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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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저런 태도는 ???

상관없는 제가 봐도 빡치네요.

마인드와 미래가 보인다느니... ㅅㅂ 망하는 미래가 보인다는건가?
자신들의 이익에만 눈이 멀어보인다?? 슈발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은 무조건 고마워하지만 (알고있는)자기는 고마워 하지 않는다????

비판을 할라면 개소리부터 그만 쓰고 건전하게 비판을 해야지.
근데 편리님이 관리자님이세요? 헹~ 헷갈리~
글쓴이의 닉네임을 잘 보셔야 합니다. 어쩌면 낚는 것 일지도.. 어그로를 시전하면서
자기주장을 분명하게 내 세우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
오픈소스가 당연히 뭔가를 해 줘야 한다는 전제는
초딩스럽네요.
커스터마이징을 할 생각은 않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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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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