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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체 이체

 

 

티용.. 입금되었습니다...................란 문자가 들어옴과 거의 동시에...

출금되었습니다란 문자....

카드 사용 문자...

그리고 이내.... 적금 비롯해서 이거 저거 이체하기...

잔금은... 다시금 18............................만원.. 하하하하하.. 크크... 이젠... 악 밖에 안남은 웃음.. 크크.. 푸하하..

욕한게 아니라 정말 딱 18만원.. 하하하하하.. 하하하하... 우하하하..

-_- 기분도 꿀꿀한데.. 혹성탈출이나 보러가야할 듯...

마눌은? 애들은?? 지네들끼리 내 차를 끌고 놀러감.. ㅜㅜ 크크크..

 

 

아아아악..... -_- 그래도 고마워 여봉.. 찜닭을 해놓고 가서.. 크크..

 

아... 하나 남았다. 학원비... 크크크..

수금해야겠네요.. 제길.. 크크..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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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ㅠ와.. 아빠만 빼구-ㅅ -;; 놀러간...
찜닭... 먹고싶네요..
절 빼고 갈려고 그런건 아니고... 제가 바빠서요.. 못갔어요.. 크크..
어제도 가족 모임에 참석 못하고 밤에 식사 때나 나가서 식사비를 처리하고 또 급하게 들어왔어요. 일 때미... -_-
찜닭이요??
와서 드세요... 전용기 띄우세요.. -_- 하실 수 있으시죠?? 제가 착륙장 오픈시켜놓을게요....
찜닭을 해놓고 가셨다는 말씀이셨군요. 적금으로 이체된 것도 있는데요...뭘... 힘내세요~
그래도 또 돈 들어오겠죠..
들어오면 나가고.. 물 흐르듯.. 크크.....
닭갈비에 소주한잔... 냠냠냠~~~ 먹고 싶네요
밥 먹고 있으니... 전화가 몰려서 오더군요.. 씨불거리면서 바 먹었어요. 아... 밥을 먹은건지 전화기를 먹은건지 기억이.... 안남.
씨...
빨리 29만원을 만드셔야 돈 걱정없이 살텐데.
18....... 만원
하하.. 29만원이면 바로 학원비로 나가겠네요.. 크크..
뭐 남자 주머니에 돈이 늘 있으면 좋지만.. 요즘 바빠서 누구 만날 일도 드물고...
괜찮긴 합니다. 어제 가족들 모임이 있어서 좀 지출이 컸네요...
ㅋㅋ 역시...
월급 통장은 정거장이라던데요. 잠시 들렀다 가는...
기차역 정도면 좋겠음. 그래도 인터벌이 좀 있으니.. 크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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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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