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라고 나옵니다..
사이다니 콜라니 과즙이니 모두 제쳤답니다..
대동강 물을 팔았다는 봉이 김 선달..전설이 생각 납니다..^^
물이 중요한 거군요..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댓글 6개
물을 판다고 했을 때 미친 인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몇 년 사이 지금은 저도 물을 사서 마십니다.
식수를 마실 수 없어서, 돈을 주고 물을 사마시고 있다더라구요
식자재중에서 가장 필요한 먹거리
믿을수 있는게 점점 사라지니....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