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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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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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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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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애교가 귀엽습니다..^^
음.. 나뭇 젓가락으로 쇠주병 따던 고모님 도 기억 납니다..^^
안주는 벤뎅이..
그 시절에 마음을 알아주는 갈매기가 비행하면서 날 생선을 가로채고..
약 올르지?..^^ 하면서..
떨어 트릴때 이름 모를 길양이..가
머리를 쓰다 듭어 달라고 하던..
냐오~ㅇ
너 갈매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