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엄청난 할인율이네요?

이럴적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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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진짜 옛날 이당.
헉 CPU가 메가헤르쯔..... ㅋㅋㅋㅋ
메모리 4MB ㅋㅋㅋㅋㅋ

가격.... 700만원대.......
아.. 이럴때가 있었군요.
타임머신 타고 왔다갔다하면서 컴장사나 할까요 ㅋ
제 친구가 당시에 알라딘386을 샀는데 테이블과 프린터를 그냥 주더랍니다.
그런데 프린터가 도트가 아닌 잉크젯... 헉!!
92년인가 93년쯤...
HDD 옵션에서 뿜었습니다.
참 세상 좋아졌네요.. 플로피 A:에 넣고 부팅하고 부팅끝나면 빼고 하는 작업만 여러번 했던 기억이..
와..저게 언제 얘긴지..ㅎㅎ
아.. 삑~ 비프음과 플로피 읽는소리가 들리는것 같네요
;;난 저럴때 안태어나서..모르겟는데;;;인간적으로 저땐 너무비쌋군;;
성능으로보면;;;현대의 포토샵 하나못돌릴성능이군
포토샵이라뇨 ㅎㅎㅎ
mp3디코딩(재생) 도 못합니다.

쉽게 예를들어. 요즘 컴으로 mp3한곡 변환하는데 5초 안걸리죠
저때 프로세서성능으로 한곡 변환하는데 약 1시간 입니다(펜티엄100 기준 -_-)
486dx/sx면........
해보진 않았지만 아마 반나절은 걸릴겁니다
물론 mp3한곡을 담을만한 디스크도 없거니와 5.25 2hd플로피로 여러장 빠개 넣어야 했습니다.
요즘컴과의 속도,용량면에서 얼마만큼 큰 차이 나는지 실감이 안되실겁니다.
동감합니다. 저도 군대 가기전에 본것 같아요.
아....추억...ㅋ
언제적껀가요;;
저 태어나기 전일듯...
저때 참 컴퓨터 비쌌다는...
저때당시 월급들이 100만원 갓 넘길까말까 할때였으니...
옛날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죠..
지금 가지고 있는 내폰보다 100배 느린 컴터 가격이 900만원이네용
솔직히 저거 완전 사기임
미국에서 동급은 거의 200달러 안쪽이에요....
환율도 8~900원 하던시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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