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살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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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그래도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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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꾸며낸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내외분 사진을 보니 정말인것 같아요.

그런데 집을 너무 크게 지으셨네요~
20평~
크면 30평이면 될것 같아요.

저라면 손님 오면 못오게 합니다.
손님 오는거 정말 일하려면 힘들죠.
저 집은 펜션할 사람에게 좋을것 같아요.
대지 천평에 밭도 있으면 객실뿐 아니라 추가로 카라반이나 글램핑텐트 4~5개 들여놓고 영업하면 좋을듯 싶은 크기네요.
전원주택 상상이 꿈이었군요 ㅠㅠ
유명한 이야기네요. ㅎㅎ
저는 시골 농가에서 30년 정도 살았는데 토지와 건물 비율은 10%가 딱인 거 같습니다.
토지 200평에 건평 20이면 매우 넓고 텃밭과 비닐하우스 한 동 작은 거 지을 수 있고, 주차장이 생각보다 공간을 많이 차지 하니 30평 정도는 마당겸 주차장으로 쓰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로또에 당첨되야... ㅠㅠ
부러운데요ㅜㅜ
그래도 한번 경험 해보고 싶네요.ㅎㅎ
전원주택은 도시가스 사용못합니다 LPG써야 하고요
시골은 전기세도 비싸요
물가도 비싸고
겨울에 눈치우기 정말 장난 아닙니다.

더구나 학생의 교육환경은 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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