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어린이집 실화...

어느날 한 아이에게
인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음~ 에~ 잉?~ 움..
워메~ 어쩌쓸까잉~~

머리를 잡아봅니다.
하지만 답을
알 수 가
없었습니다.


시무룩해진
아이는
도움을
요청하는
눈길을
보내봅니다..

오옷!!!
한 친구가
답을 알려주는
손동작을
보여줬습니다.

뙀!!!!

푸하하하하하~!!
근데
순수하고도..
기발한걸?

그렇게...
아이는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