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머

· 7년 전 · 4014 · 6

[좀 더 개기지]

 

할머니가 버스를 탔어요.

마침 할머니가 서 있는 자리 앞좌석에 학생이 앉아있었죠.

그런데 학생은 지그시 눈을 감더니 이내 조는척을 하기

시작해요. 그러다가 내려야 할 곳이 다 되었는지, 잠에서

깬 척하고 내리는 학생에게 할머니의 한 마디

"왜, 임마! 좀 더 개기지."

 

 

[은행에서]

 

한 여성이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려고 했어요.

은행원이 "뒷면에 이름과 주민번호, 연락처를 쓰세요."

"저, 이 수표발행이 제 남편인데요."

"아, 지점장님 사모님이시군요. 그래도 쓰셔야 합니다."

그러자 여성 고객이 쓴 말은?

"여보~ 나예요~"

 

 

 

[고성방가]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에게 문제를 냈어요.

<술에 취해 거리에서 큰소리를 지르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을 사자성어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고음불가?

-미친건가?

-이럴수가?

 

 

 

 

 

그 때 한 아이의 답에 모두가 뒤집어졌대요.

-아빠인가?

 

 

 

 

 

[경상도 아버지와 아들]

 

경상도 아버지와 아들이 오랫만에 레스토랑에 가서

주문을 했어요.

 

웨이터 : 뭐 드시겠습니까?

아버지 : 쓰떼이끼 둘이요.

웨이터 : 그럼 고기는 어떻게 해 드릴까요?

아버지 : (잠시 망설이다가) 마, 최선을 다해주이소!

 

 

 

[숫자의 반란]

 

숫자 5보다 낮은 숫자 4.5는 항상 5를 형님으로 모셨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 그렇게 예의바르던 4.5가 5에게 반말을

하기 시작했다. 어이가 없어진 숫자 5가 화를 내자 4.5가

말했다.

 

"까불지마, 임마! 나, 점 뺐어!"

|

댓글 6개

고성하는 하는사람을 4글자로 -> 아빠예요~
마지막 점 뺏어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네 웃고 삽시다 ㅎㅎ
ㅋㅋ ^____^ ㅎㅎ
점빼면 45 ㅎㅎㅎ
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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