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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현실... 과장이거나 예외적인 경우이겠지요...? @.@ 정보

결혼의 현실... 과장이거나 예외적인 경우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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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굉장한 과장이거나 예외적인 경우이겠지요...? @@

 

ㅋㅋ2 노잼1

댓글 전체

전혀
아침 8시55분 에 업체에서 전화 와서 2시미팅을 오전 11시로 바꾸자고함
  짜증 이빠이 최대한 역으로 가서 표 바꾸고 10시 40분도착 그런데 대표가 일이생겨서
  점심먹고 미팅 하자고함 와 정말 짜증 ,,
그래도 굽신굽신 내내 괜찬씁니다 사주는  9천원자리 백반먹으면서 와이거 맛잇네요 좋네요 등등
결국 오후 3시 20분 되서야 대표와미팅  그전까지 실무자와 애기한거는 다무시하고
  갑자기 이거저러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개발비 1260만원 홈페이지를 980에 하자고
  막우김 이거 도 저거도없써도 된다 등등
  그래서 그러자고 했느데  업체 실무자 이거도 저거도 있어야 된다고 업체 대표 그냥 그거는 개발해달라고
  결국 5시 미팅 끝나고 게약도 못하고 나와 집에오는데 다른 웹에이전시 에서 똑같은 기능을 가진
    거래하는 웹에이전시 사장님들이 홈페이지를 600 ~ 900백에만원에 해달라고 전화옴
  까놓고 대표님 거기 ??? 회사죠 ?방 금 저거기서 미팅 하고나와서요
  거기 안합니다
    정말 거지같은 기분으로 집에 와서 밥먹으려고 하는데  거래처 대표들이 계속 똑같은 앵무새처럼
    애기함 해주면 유지보수 하는데 몇%로 주게다는 둥  이거만 해결해주면 일걸이를 주게다는 등
  짜증 나죽는데..
  근데 아내와 나 몸이 아파 병원가야게써 아들은 갑자기 새벽에 열이나서 응급실로..
  겨우 겨우 그러구 집에 데려와 제우고 자려는데
    오전 7시40분시에 오는 카톡 어제 애기한데로 980에 하죠 계약서 만들어서 다시
  오후 2시까지 오라는 ...
    막 막 표현할수없는데요

  죽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아 다행이다 그래두 다음달에 나오는 병원비는 해결 할수있게구나,,

    그러면서 전 미팅을 가기위해 아이와 아내를 돌봐주는  사모님을 구하는 곳에 전화 한다는 
      글세요 집안일이요?
          제가 어짜피 다하는데요 멀...
          아이요?  아푸지만 안으면 다행인걸료..
    처가요? 그래두 있는게 어디여요? 맛없는 술안주라도...
     
    전 그냥 아이와 아내가 건강하기만 해두된다 생각해요
      그냥 막 제가 아푼게 나아요,.
그렇죠... 본문이 맞는 상황도 몇개 있겟지만 전... 동감이 안되요.
1.번.. 그럴수도 있죠... 그리고 마누라 뱃살 운운하는 것은 좀 불쾌하군요.
2. 애들이야 엄마랑 종일 지내는데 당연한거죠.
3. 밥달라고 하면 보통 밥 잘줘요.
4. 공과금을 남편에게 내라고 하는 걸 봐선 남편이 통장을 안넘긴 거군요.
5. 요즘 USB하나만 사도 박스에 담아져와요.
6. 가끔 그래요...
7. 내집사람 보니까 정말 종일 바쁘더군요.
8. 이건 패쑤
9. 전 술 안마셔요.
10. 안주는 먹어요.
11. 운전때 조수가 자면 서운해도 처자식이 자면 별로 안 서운해요.
12. 애들 씻기는거 전 좋던데요.
13. 이건 공감...
남자가 평소 때 잘하면 아내나 자식이 절대 그러지 않을테죠. 뭔가 거창한 것을 하란게 아니라 최소한이라도 마음 가득 담아서 말이죠
내 이야기가 왜 여기에 있지?
하시는 분들 손들어주세요..
저는 몇 년 전, 해탈(자살)직전에 아이들이 안쓰러워 더 머무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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