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여자와 결혼한 이유


함기재선장님은 선장이라는 직업때문에 결혼 적령기를 놓치고
우연히 모로코의 여자와 결혼하여 5살난 아이를 두고 있습니다.
결혼당시 함기재선장님 47세, 부인 19세
우연히 모로코의 여자와 결혼하여 5살난 아이를 두고 있습니다.
결혼당시 함기재선장님 47세, 부인 19세


근데 신기한건
선장님 부인의 여동생도 함기재씨 동생과 결혼했다네요.
여기도 26살차이.
오히려 여자가 함기재씨 동생을 따라다니며 프로포즈했다네요.
결혼한 이유는 일부다처재인 모로코 남자와는 달리 한여자만을 사랑해준다는 한마디 때문이였다고 하네요
그녀가 결혼할때 모로코에서의 질문은 '그사람 착해?' 그사람 사랑해?' 이런 질문이였고
한국에서 받은 질문은 '그사람 돈많니' 라는 질문이였답니다.
여자쪽이 돈은 훨씬 많다고 합니다.
그런 질문을 받을때마다 부인은
' 돈별로 상관 없어요'
'사랑하면 되는거에요' 라는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
선장님 부인의 여동생도 함기재씨 동생과 결혼했다네요.
여기도 26살차이.
오히려 여자가 함기재씨 동생을 따라다니며 프로포즈했다네요.
결혼한 이유는 일부다처재인 모로코 남자와는 달리 한여자만을 사랑해준다는 한마디 때문이였다고 하네요
그녀가 결혼할때 모로코에서의 질문은 '그사람 착해?' 그사람 사랑해?' 이런 질문이였고
한국에서 받은 질문은 '그사람 돈많니' 라는 질문이였답니다.
여자쪽이 돈은 훨씬 많다고 합니다.
그런 질문을 받을때마다 부인은
' 돈별로 상관 없어요'
'사랑하면 되는거에요' 라는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
나도 함씬데...ㅠㅠ
태어나서 같은 함씨가 부러워보긴 처음.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1개
근데 모로코가 어딨나요? ㅋㅋ
모로코로 한번....
최고의 정보네요. ㅋㅋ
그리고 그쪽 사실
한국사람 최고로 대접해준데요. 대장금 한류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