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성장하긴 한다는거겟죠? 예전에 훈련소에서 한주마다 이름표 옆에 한줄 그었던게 기억나네요.
우리네 부모님들 혹은 여러분의 모습이죠.
곧 태풍온다는게 맞는지 슬슬 바람이 심상치 않습니다. 다들 몸조심하세요~
댓글 5개
정말 삶이 무척 고단해 보입니다.
저런 동물은 ...반려동물로 키워서...삶을 좀 편하게 만들어 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