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깡도 무서워

칸쵸의 문신으로 매일 가방들어주고, 준비물까지챙기던 빼빼로
이젠다른반이되어칸쵸를피해다니다가
이상한광경을목격하게되었다

칸쵸가 새우깡의 가방과준비물은 물론,쉬는시간에 빵과간식까지챙기는것이아닌가!

너무궁금한 빼빼로

"야 칸쵸야 니 와그리 됐노??"

"쉿!  조용히해라
새우깡 듣는다!
빼빼로 니도 몰랐제?








새우깡 가는





온몸이.....칼집투성이라카이"
 

|

댓글 2개

보니 그럴만 한데 그럼 꽈배기는? ㅋㅋㅋ
이제는 빼빼로 가방을 새우깡이 들고 칸쵸가 물어볼 일만 남았네요.

뭐 대충 이야기를 만들자면 빼빼로를 자해공갈 협박하는 똘아이 정도로 하면 좋을거 같은데요.

잘 부러지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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