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볼까요 ㅋㅋ

웃어볼까요  ^^

거지 부자가 다리 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다리 밑에서 자는데

화재가 나서

고가도로니 서울 시내

사방에서 소방차들이

윙윙 거리며 막 가고 있었어요

그러니깐 그 거지 아들이

"아부지 "

"왜"

"우리는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화재날 위험이 없지요"

그러니까

거지 아버지왈

"그게 다 애비덕이니라"

 

써얼렁 ~~ ㅋㅋㅋ ;;;;; 

|

댓글 2개

아들 "아부지 요즈음은 애비덕이라고 그렇게들 얘기하지 않습니다."
아부지 "그럼 요즈음은 뭐라고 하는데 ?"

아들 "거지 만세 ! "
"그게 다 애비덕이니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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