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2구절뿐이 기억안나는 동요
1.고드름 고드름 수정 고드름
고드름 따다가 발을 엮어서
각시방 영창에 달아 놓아요
2.각시님 각시님 안녕하셔요
낮에는 해님이 문안하시고
밤에는 달님이 놀러 오시네
3.고드름 고드름 녹지 말아요
각시님 방안에 바람 들면
손 시려 발 시려 감기 드실라
출근할때 나를 반기는
현실의 소소한 고드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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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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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쳤다 곧휴가 아주 녹는다 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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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일이 .... 아니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