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짧은 것이 죄?

혀 짧은 아이 집에 불이 났다...

 

그래서 119에 전화 했는데...

 

신고내용을 들어보자...

 

 

 

아이- "아더띠 우디디베 부나떠요."(아저씨 우리집에 불났어요.)

소방관 아찌- "3번만 더 말해주면 갈께"

해설- 소방관 아찌가 너무 웃겼나 보다...

아이- "아더띠 우디디베 부나떠요." "아더띠 우디디베 부나떠요." "아더띠 우디디베 부나떠요."

소방관 아찌- 한번만 한번만..ㅋㅋ 너무 웃긴당..ㅋㅋ 한번만 더 해주라 ㅋㅋㅋ 하하 푸하하 미치겠네..

해설- 결국 소방관 아찌는 그 자리에서 혈압이 올라서 기절 했다.. 그 사이 아이집은 다 타버렸다..

소방관 아찌- "어이구.. 숨 넘어가네.. 맞다!! 아이 신고 전화!! 허걱~!! 아이야... 지금 출발할께...

아이- (화를 내며)"오디마!!~~우디딥 다타쏘!!~~(오지마!!~~우리집 다탔어!!~~) 
|

댓글 3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유머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3,827
13년 전 조회 3,900
13년 전 조회 3,358
13년 전 조회 3,581
13년 전 조회 3,367
13년 전 조회 3,067
13년 전 조회 3,423
13년 전 조회 4,090
13년 전 조회 3,441
13년 전 조회 3,499
13년 전 조회 3,388
13년 전 조회 3,409
13년 전 조회 3,647
13년 전 조회 3,091
13년 전 조회 3,422
13년 전 조회 3,452
13년 전 조회 3,432
13년 전 조회 3,400
13년 전 조회 3,782
13년 전 조회 3,472
13년 전 조회 3,268
13년 전 조회 3,435
13년 전 조회 4,767
13년 전 조회 3,502
13년 전 조회 3,395
13년 전 조회 3,609
13년 전 조회 3,134
13년 전 조회 3,156
13년 전 조회 2,965
13년 전 조회 3,23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