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기를..
돌아오는 길에.. 어떤 이가 매어놓은걸 보고 찍어왔네요.
너무나 많은 이들이 떠나버렸다.
미안하고.. 부끄럽고...
분노스럽고... 화난다.
이젠.. 바램은 바램일 뿐....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평온히 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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