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센터 흥신소 이런 곳 믿을만 한가요?
사람을 좀 찾아야 하는데
주소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그러길래...
주소 알면 뭐하러 물어보겠냐 하니까...
그것도 그렇네요... 이러면서 웃네요. ㅎㅎㅎ
그쪽 계통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니 99% 돈만 받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모르쇠로 일관한다네요.
정부에서 민간조사원(사립탐정)으로 일자리 창출하겠다고 하는데요,
셜록홈즈가 어릴 때 부터 꿈이라 한번 도전해보고 싶고 그렇습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2개
사실 노력과 품이 좀드는 일이긴 할거예요.
주소가 이전되었으면 이전된 주소도 알아내서 직접 찾아가고 머 그렇더라구요.
마지막엔 법원에서 가압류 신청 들어오고......
오래전에 친구가 사정해서 주소이전 해줬드만 좀 피곤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에 gps로 추적하면 제일 좋은데 당사자 동의를 얻어야 하니 그건 의미가 없을 듯 하고요...
"차가 어디에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찾아드리겠습니다."
뭐 이런건가요? ㅋㅋ
흥신소보단 차라리 주의 백수친구나 후배들에게 부탁한후 거하게 한잔 사는게더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