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들의 로망?
며칠 잠수타면서 오래전부터 만들고 싶었던 프로그램을 만들었네요 ㅎㅎㅎ
뭐 다른분들이 보시기에는 그닥일지 모르겠지만..
딱 성공했을때의 그 쾌감은 정말 세상이 그 무엇과도 바꾸지 않을듯한 느낌이랄까 ㅋㅋㅋ
이 맛에 프로그래밍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정말 너무너무 행복한데 자랑할 사람이 없다는게 함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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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개
근데 지역이 어디신데요? -_-
이 맛에 프로그래머 분들이 프로그래밍하나 싶고 ^^
화이팅!
긍대 독한맘 먹고 자게를 멀리하니까 진도는 겁나 빨리 나가더라구요 ㅋㅋㅋ
담달 까지만? ㅎㅎㅎ
저도 ㅋㅋ 그런 느낌이 들어야하는데...
최근에는 ㅠㅠ
가면 좋은데 많이 소개시켜주셔야 되요
오시면 성심 성의것 모시도록 할게요
그 동네는 음식이 좀.. 약간 그래서 ㅋㅋㅋㅋ
주로 동북요리나 사천요리를 먹게 되더라구요. 고향의 맛이 그리우면 ㅋㅋ
코리아 타운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북경쪽 아저씨들도 광동요리라고 하면 고개를 절래절래 젓더라구요 ㅎㅎㅎ
혀가 꼭 마비되는 느낌의 매운맛이 한국의 고추장에서 느껴지는 깊은 매운맛과 달라서
매력이 있더라구요
중국 매운요리는 입에서만 매운데 한국 매운맛은 속까지 너무 맵다고 ㅎㅎ
예전에 푸저우쪽에 잠깐 있었는데 음식들이 너무 느끼해서 매운것 좀 먹고 싶다고 했더니
후추를 가져다 주더라는 ㅎㅎ;;
지옥의 문을 여신 것을... ^^ㅎ
지옥의 문이 열린것 같네요...정말...피부로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ㅠㅠ
드론은 잘 날고 있나요? ㅋㅋㅋ
잘 사용하겠습니다 ^^*
오늘도 약간 청소하다가 짱나서 때려침요 ㅎㅎㅎ
그냥 나름 혼자만의 만족감만 있을뿐 ㅠ..ㅠ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고....
대영웅 서사시처럼 장황하게...ㅋ
뭐 그래도 스스로 뿌듯하면 됐죠 뭐 ㅎㅎㅎ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ㅋㅋㅋ
다른 사람 보여주고 나면 괜히 별로인가 싶어서 또 의기소침해지고 ㅎㅎㅎ
디게 궁금하게 하네..
어릉 공개해주셈..
잠자리는 다리가 6개지만 걷지 못하는데.......
참새는?
역시 걷는 것이 아니라 콩콩 뜁니다.
미오님, 날개없이 나는 것 개발하셨죠? ㅎ
드러운 쥐둘기만 열라 많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