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잉~~
사무실에서 철야중 졸려서 회사건물 앞 벤취에 앉아 담배한대 피고 있는데
어디선가 술취한 아자씨 한분이 제 옆에 앉더니 자기 넋두리를 하고 있더군요.
저한테 이것 저것 말걸길래 좀 받아주었더니 은근슬쩍 제 사타구니쪽을 손으로
만질려고 하질 않나 제 팔뚝에 키스를 하질 않나 하 참... ㅡ.ㅡ^
속으로 뭐 이런 씨빡따구르가 다 있지? 하며 자리 털고 일어났습니다..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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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상황 재밌네요.
아마도 그 분은 사랑이 그리웠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