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PD수첩에 라식, 라섹 수술 부작용에 대해서 나오네요.
별로 못들어 봐서 부작용이 없나 했는데,
역시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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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바로 턱과 눈입니다.
잘보고 잘씹어 먹으라고요.. 생존에 가장 중요한 곳입니다.
턱과 눈은 칼을 안대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양악? 그 수술이 위험하고,
치과에서 신경치료 하는것도 그렇구요..
수술하는 데 그 혈안된 눈으로 수술이 잘 될 수 있겠어요 ㅎㅎ
부작용이 10년, 20년 후에도 나타날수 있다네요..
처제도 십년지났고 당시 같이갔던 친구도 십년지났네요.아무이상없습니다.
그러고보니 이 사람들은 대학병원에서 시술받았다는 차이는 있네요
몇달에 걸쳐서 굉장히 꼼꼼하게 검사하고 준비시킨후에 하더라구요.
이십년후에도 이상없을지 지켜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자게가 꼭 남아있어야 하는데... ㅜㅜ
예전이 지금보다는 나을지도요..
지금은 어제 방송보니 모 병원에서 하루에 100명? 수술한다고 하고,
모 양심있는 교수가 강의할때 말하기를 1시간에 기기로 2명정도 밖에 못하는게, 새로 세팅을 해야 한다고 하니 지금보다는 더 안전했을거 같네요.
100명이 수술해서 1명이라도 부작용이 발생한 사람이 있다면, 이 부작용이 그저 운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 당사자에게는 아주 큰 문제 겠죠.. 수술로 인해서 발생한 부작용은 다시 회복이나 치료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그 당사자들은 어떨까요... 다른 사람 안전하다고 해도 의학적인 부분은 1%의 부작용이 있다면 꼭 알리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