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이 반토막...
소득이 좀 주니깐..... 지출은 비슷하거나 늘어나고...
그러니 자연스레 저축이 반토막나네요...
저흰 대출이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데... 대출 있는 집은 정말 저축하기가 빠듯하단 소리가 맞는 듯 하네요.
아끼면 될 꺼 아니냐라고 하겠지만.. 최소한의 생활은 해야하니깐요...
소비를 줄여도 기본 소비 사항들이 있으니... 그리고 세금도 만만하지 않고...
차를 좋은거로 바꾸고 싶어도 그거도 이래 저래 유지비 때문에 포기하네요.
가계대출이 꽤나 위험 수위인 것으로 아는데....
이걸 단지 경기 부양책으로 찌끔.. 그리고... 부동산 경기 부추겨서 해결될 일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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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전 그 편견을 깨버리기 위해서라도 우리가 단합해야한다고 봅니다. 아잣... 열심히..
부자십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