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차에 기스을 낸 경우 ...
저녁에 와이프가
첫째 공부방에서 데리고 온다고 차몰고 나갔는데
남의 차을 조금 끓었다라고.....
차주에게 전화 걸었는데,
외부에 있다고 명함 놔두고 가래서
놔두고 왔답니다.
상대방 차량 찍은 사진을 봤더만
차 귀퉁이 기스난곳에
와이프가 또 기스를 낸거더라구요..
상대방 차주 .. 땡 잡았다고 좋아라 할듯.....
찌그러진건 아니고, 끓었던데,
뒷 범퍼 왕창 간다고 하면......ㅠ_ㅠ
저는 20 년 무사고 운전자 ....
그런데, 와이프는 1년에 한번씩 차 문제 ... 에효 ...
도색한다고하면 해줘야겠지만
왕창 간다고 한다면 않된다라고 얘기해도 될까요?
왕창간다고하면 보험사 부르는게 낳을지..
맥주나 사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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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그놈도 못믿을 놈이고...
저의 보험사가 저의 편이 아니라는걸 알았다라는...
와이프가 걱정이 심해서 도닥 거리기는 했는대
제가 내일 어떻게 결론을 내려야 할지 .... 에효...
범퍼 가는거나 페인트 칠 하는거나 비용은 도찐개찐 일겁니다.
앞 범퍼경우는 12만원인데 뒤쪽은 잘모르겠네요.. 아마 상대편 차도 빌릴테고 해도 80정도 나올거 같은데요.
보험 처리하세요~
상대방을 일단 공업사가서 고치라고 하고 보험접수번호 알려주더군요.
다음날 공업사 가서 조금만 찌그러졌네요. 펴주면 티 안나지 않을까요? 했더니 범퍼는 약해서 안쪽이 문제가 있을수 있다며
극구 범퍼교환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꼬드김(?)에 빠져 교환을 하게됬습니다.
그리고 렌트도 안할라고 했는데 렌트도 하라고 엄청나게 푸쉬를 들어오더군요.
그건 아닌것 같다고 렌트는 안했습니다.
렌트하면 렌트카업체 + 공업사(리베이트받음) 좋아하구요.
제 차는 범퍼에 기스가 좀 있어서 좋긴 합니다. 근데 좀 그래요.
그래서 실제로 차 사용할 일이 없으면 저한테 이익이죠.
뒷차는 렌트를 하던 안하던 똑같구요.
음 결국 보험사가 제일 크게 이익을 보고 그리고 위토즈님이 다음 이익을 보는군요.
아 차를 못 가지고 다니니 이익이 없나?
그 개새끼랑 내가 말다투고 있으니까... 오죽하면.. 한약방 아저씨가 나와서... 그 개새끼에게 뭐라함... 개새끼
앞쪽 타이의 한 부분을 찌그려트려놓고 도망간 차량을 잡지 못해 그냥 타고 다니는대
와이프는 자신이 잘못하면 무조건 전화하는.......착하면 병신인지....그래도 본성이라 한편으로는....
현재 상태는 기스 아주 조금만 난거였어요....그래도 상대 차주가 땡잡았다라고 한다면...OTL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