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다가오네요 오랜만에 적응 할까 싶어서 컴을 만지었는데..
내일을 위해서 잠을 자야겠습니다. 몇년 전에는 끄떡도 없는 체력이 이젠 바닥을 기어다니네요
참 오랜시간 그누를 본듯하네요... 이젠 잠시 쉬어야 할시간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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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건강한 신체에서 정신이 나온다 합니다..
바닥은 안 됩니다..^^쿠샵 이라도 해 보세요..^^
헌이님 맹호~ 입니다~^^
다시 군대로 돌아가고 심정 이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