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나봅니다....^^;;

봄맞이 하는지 이틀내내 몸져 누워 있었네요....ㅠㅠ

 

알러지 때문에 심한 콧물로 약을 먹었더니.. 그전날 무리한 가족나들이와 겹쳐서 곰돌이 처럼 잠만 잤네요.....^^;;

 

내일은 우체국도 가고 거래처 사람들도 만나러 가야 할듯 하네요.

 

벌써 미국 이곳저곳에 해일과 토네이도 뉴스가 한창이네요. 슬슬 출장 갈 때가 되어가나 봅니다...^^ 

 

올해는 어디로 갈지.... 집에서 가까운대로 가면 좋으련만......

 

울마님이랑 텃밭 가꾸었네요. 잔듸를 조금 겉어내고 채소 씨앗과 모종을 심었습니다.

 

몸이 안좋아서 저는 땅만 갈구도 뒤집었습니다.  사실 울마님이 다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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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전 뒷동산에 가서 냉이와 쑥 아이템 확보했습니다. 진달래꽃도 피고 개나리꽃도 피고 가끔은 초록색을 보는게 사람에게 좋다고 하네요
오늘 몸도 불편한데 울마님과 뒷마당에 채소를 심었습니다....^^
상추, 오이, 호박, 깻잎, 등등..... 씨앗 이랑 모종 심었는데 좀 있으면 신선한 채소를 먹을수 있을듯 하네요....ㅎㅎ
스폰지 박스에 배란다에 키워는 봤어요 크기만을 봐라보고 있죠 ㅎㅎㅎ
사진 올렸어요. 텃밭 만들었지요...^^
멋지네요 아담하고 부럽사옵니다.
우리 나이가 몸을 막굴리고 살 나이는 아니더라구요. 운동도 좀 하고 살아야하는데....
이쁘지도 않은 모니터만 봐라보다 나중에는 왜............그랬을까.............이런 생각 하겠지요...
운동은 딱히 안해도 중노동을 하는지라.......^^;;
저도 중노동 묵공님은 좋으시겠어요
앉아서 하는 노동이 단명하기에는 딱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 먼저 갑니다~!
그러게요
아파치님^^ 이거좀 답변좀^^

http://sir.co.kr/qa/?wr_id=68890&s_tag=%EA%B7%B8%EB%88%84%EB%B3%B4%EB%93%9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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