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주교는 "세월호 참사를 통해 국가란 무엇이며, 무엇이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과 씨름해야 했다"며 "국가는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기 보다는 치안을 유지하고 사고의 흔적을 지우려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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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바른 소리가 매국하는 일 인양 치부되는 세상이라 손가락질 받기 쉽상이죠. 이 한심한 세상.
자세한 내용을 쓰지 않아... 회원님들이 오해하거나 불편해하게 하는 빌미를 제공한 모양이네요.
안명옥 주교님의 강론 주제는 '세월호'입니다.
보수적이거나 친정권적인 사목자나 신자가 다수인 현실에서 바른 소리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김수환 추기경님이 가신 후 보수 일색이라...
안명옥 주교님은 평소 온화하신 분이어서... 이런 강도 높은 메시지는 상상치 못했었습니다.
댓글 13개
참....9
믿는 이들 많은데 왜 다 죽었을까 ........... 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이름이 거룩함을 여기시오며~~~~~ (주기도문???)
자기만에 싸움 기털하나라도 잡는 심정 이라 할까요
이말은 종교 믿는 분들에게 해가 되는 말일지 모르지만 현실을 생각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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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 그누에 게시판 법칙대로 종교이야기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http://sir.co.kr/main/company/policy_bbs.php 잘 읽어보세요
1 순위?
하지만 저도 거역 한적 많다는 사실...
'인종이나 성(性), 국적, 종교적, 정치적 분쟁 등 사회문화적 편견에 기반을 둔 내용의 글' 입니다.
이 글을 사회문화적 편견에 기반을 두었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머라야그 할수 없지만 티비에 나오더라고요 그냥 그렇습니다.
머 프로그램은 만지니 이것을 실행하라 하면 답이 나오는 결과 값이니 저에 생각이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게 아니면.. 아니고요 ...
하지만 종교이야기는 애기지않은 언쟁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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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바른 소리가 매국하는 일 인양 치부되는 세상이라 손가락질 받기 쉽상이죠. 이 한심한 세상.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리다니 의외네요.
자세한 내용을 쓰지 않아... 회원님들이 오해하거나 불편해하게 하는 빌미를 제공한 모양이네요.
안명옥 주교님의 강론 주제는 '세월호'입니다.
보수적이거나 친정권적인 사목자나 신자가 다수인 현실에서 바른 소리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김수환 추기경님이 가신 후 보수 일색이라...
안명옥 주교님은 평소 온화하신 분이어서... 이런 강도 높은 메시지는 상상치 못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