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시골에서 자전거가 유일한 교통 수단이였를때

 

오늘 같이 좋은 날

학교 끝 마치고 

집까지 30분 정도 달리는데

 

날씨 좋은 날은

자전거 타고 달리면 

왜? 그리 편안하던지...

 

꼭 천국에 있는 기분?

 

파랑주의보 보고 있다보니

어릴적 생각이 나서

 

이쁘고 착한 동기 참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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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아.. 여기 파랑주의보에 송혜교 아부지로 나오신 분 ..
저 대학교 때 담임교수님이셨는데... ㅎㅎ 그래서 봤던 기억이 ..-ㅅ -ㅋㅋㅋ
와우.....느낌이 어떠셨를지 상상이 않되요....ㅎㅎㅎㅎ
교수님이 차태현 뺨을 후려치고 오셨다는 얘기를 듣고
그거 보고 싶어서 봤네요 ㅋㅋㅋ
ㅎㅎㅎㅎㅎ.....

보고 있으니, 어릴적 생각이 너무 나더라구요.
넉넉하지는 않아도, 참 수수하고, 정 많고, 따뜻하고, 위할줄 알고....
요즘엔 느껴보기 힘든 시기 같아서, 영화로 위안을...
저랑 술 한 잔 하시면 금방 느끼실 수 있는 걸 굳이 영화를 찾아보시고... ㅠㅠㅎ
아~놔~
모니터에 맥주 품었습니다...

모니터에 몇번째냐...ㅋㅋㅋ
노처녀 인증글임.
이미 제 나이는 밝혀졌는데요 ㅋㅋ
뭐 어때요 노처녀가 사실인걸요 ^ㅅ ^
묵공님과 지운아빠님 ... 못 당하겠음...ㅋㅋ
그 이쁘고 착한 동기들은 다 어찌하고... 지금...
후회하시는거죠?
웁~스~.........ㅋㅋㅋ
저런 장면쯤은 나도 아직...이라고 상상해 보는데...
무리입니까?
미혼이시라면

충분히
적극적으로
과감하게
추천 드립니다...^-^
미혼은 아니고... 4학년 졸업반이고...
무리일까요?ㅜㅜ
오래전 미사리에서 자전거 타던 생각이 나는군요...
그 때만 하더라도 싱싱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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