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식품인데 자신의 기호에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되겠죠. 그리고 한국과자는 어느 정도 맛을 인정받는 과자들이기도 합니다. 다만 질소의 양과와 가격이 내국인들에게는 너무 가혹하다 싶을 정도여서 꺼린다는 것인데 그 조차도 생각해보면 시장이 중국이나 미국 또는 일본에 비해 작다라는 이유 때문도 있을 겁니다. 물론 도둑놈들이란 시각은 같구요.
저는 사무실 책상위에 사탕을 늘 비치해 놓고 기분이 처지거나 힘이 없다고 느깔때에 하나씩 먹죠. 과자는 거의 사먹는 일은 없구요.
댓글 7개
미국 영화관에서 팝콘맛하고 비슷한것도 같고..
해태에서 그것 개발한 사람이 제 친한 친구입니다. ㅎㅎ
친구분 권력좀 빌려 허니버터칩 한상자만 주문해주세요.ㅎㅎㅎ
저는 산속에 나오는 풀잎의 맛만을 믿습니다.
한국과자는 아니더라구요...중독성
단...몸에서 단것이 느껴질때는 외국이든 국내든 조금은
일부러 사서 먹고 있습니다.
저는 사무실 책상위에 사탕을 늘 비치해 놓고 기분이 처지거나 힘이 없다고 느깔때에 하나씩 먹죠. 과자는 거의 사먹는 일은 없구요.
몸에도 나쁜 구름과자를 찾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