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 벙개...
매일 냑에 들어와서 습관적으로 소모임과 Q&A만 클릭하다보니...
벙개가 있는줄도 몰랐네요 OTL...
3주 가까이 여러가지로 정신이 없어서 약속을 못잡고 있다가 어제 지역모임에서 술을 진탕 마시고 왔는데
지금에야 봤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벙개를 갔을텐데~
참가신청기한도 지났고... 집에서 윤허받기도 힘드니...
다음에 뵙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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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안타깝네요
뒤에 오셔도 충분히 함께 하실 수 있다고 판단되옵니다!!
저는 자게만 즐겨찾기 해 뒀는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