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서 '칼치기'주행 30대 '난폭운전' 입건
터널을 지나던 운전자는 황씨 차량이 난폭운전을 하자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첨부해 스마트폰 국민제보 애플리케이션 '목격자를 찾습니다'에 신고했다.
블랙박스 내용 제출하면 신고가 들어가지는군요 안전 운전 필수적으로 해야할것 같습니다.
앱 : http://onetouch.police.go.kr/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5개
앞으로 맘 편하게 운전할 수 있겠군요.
터널안 에서나 앞지르기 금지된 구간에서 그런다면 마땅히 고쳐져야 되겠습니다..
고속도로 1차선은 앞지르기 구간 임에도 저속도로 달리는 운전자 분들도 일부 있더군요..
2차선으로 가도 되는데.^^
가끔보면 무슨 오락실도 아니고 카레이서라도 된거 처럼 지그재그로 운행하는 분들도 봅니다..
안전,양보운전이 쵝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