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컴 켰네요 호호홍
연휴 동안 친구도 만나고 집에서 뒹굴거리기도 하고.....
집 계약 갱신하느라 거지가 되어서,
밖에 나가질 못했는데
이럴 때
걍 차비만 갖고 나와, 밥 사줄게
하는 친구가 있어서 정말 행복하네요 ㅠ ㅠ...
그래도 너무 신세지기 싫어서 어제는 거절도 했지 말입니다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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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묵꽁님한테 잘 보이면
한국가서 밥 얻어먹을 수 있나요 호호홍
차비가 부족해서 못나가겠네요 아쉽 ㅋ
대신 꼭 갚을려고요 ㅎ 이 은혜 ㅠ
어려울때 라면 한그릇 사주는 사람이 진짜 고마운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