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하고 테스트도 했다고 하면 개발자 입장이 아닌 일반인 입장에서 또 테스트를 하라고 하는 건 뭘까요?
아오 정말 다중이로 변신하란 소린가요?
뛰어가서 니킥 날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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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회사 짤립니다. ㅠ
한참 파릇파릇하던 20대 중반 땐 막 지르고 그랬는데 이젠 그러기 힘드네요. ㅠ
아 야속한 세월이여...
무엇보다 놀고 있는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하는 사람을 자꾸 시키니 원...
어마어마하더군요.
근데 실제로 일반인 입장에서 테스트해보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격 입력하라는 곳에 0000000 이렇게 입력하는 모습을 본 후로는 더욱 그러합니다.
디비에 무언가 때려 넣는 작업을 하는 경우엔 말씀하신 것처럼 값을 이것 저것 넣어 보는 편입니다. ㅎㅎ
제가 만들고 제가 해킹시도 하고
남들이 그냥 쓰는 기준이 아닌 엉뚱하게 사용해봅니다.
모두가 다 똑같이 쓴다라고 생각하는건 편견이라는 마인드로 개발하죠
최대한 오류가 안 나게 테스트를 했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어떤 업체한테 욕 먹고 그 후로 최대한 안 그러려고 노력 중입니다.
마지막 줄은 제 과거를 떠올리게 하시네요. ㅎㅎ
무릎보호대 프라스틱으로 된거 하나 착용하시고
날려주세요 ^^;
저는 그냥 그런건 지인을 통해서 하게 하죠....ㅎㅎㅎ
사무실서 유튜브 보면서 놀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죠.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