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이네는 직장어린이집이라 다행히도(?) 방학이 없네요.
정말 다행인게... 지운이 얼집 안 가고 알짱거리면 일 안 되더라구요.
전화소리 나면 거실에서 놀다가 방으로 뛰어오면서 압빠 전화와썽~~~? 으응... 아빠 전화 좀 받을께 하고 보내면 아아~~
그러다 또 전화 오면 압빠 전화와썽~~~~~~~? 고객이 그 소리 듣고 애기가 우렁차네요. ㅎㅎㅎㅎ
유치원도 초등학교도 모두 며칠 전에 방학, 지난 주 수요일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저희들끼리 잘 놀아요.
엄마는 먹거리 챙겨주는 수준이고 아빠는 혼자서 일하고..
저녁이면 얼굴 겨우 한번 쳐다보고 잘 놀았어? 고맙다! 합니다.
조금만 더 지나시면 오히려 애들이 챙겨주세요.
아빠 커피!, 아빠 물! 아빠 전화왔어요! 까지요.
댓글 14개
정말 다행인게... 지운이 얼집 안 가고 알짱거리면 일 안 되더라구요.
전화소리 나면 거실에서 놀다가 방으로 뛰어오면서 압빠 전화와썽~~~? 으응... 아빠 전화 좀 받을께 하고 보내면 아아~~
그러다 또 전화 오면 압빠 전화와썽~~~~~~~? 고객이 그 소리 듣고 애기가 우렁차네요. ㅎㅎㅎㅎ
간만에 여유가 좀 생겨서 놀았더니 벌써 11시네요. 모쪼록 성과 있는 하루 되시길...
다행히 전화상담업무는 하고 있지 않지만...
코딩할때 말걸면 으악~ ㅎㅎㅎ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저희들끼리 잘 놀아요.
엄마는 먹거리 챙겨주는 수준이고 아빠는 혼자서 일하고..
저녁이면 얼굴 겨우 한번 쳐다보고 잘 놀았어? 고맙다! 합니다.
조금만 더 지나시면 오히려 애들이 챙겨주세요.
아빠 커피!, 아빠 물! 아빠 전화왔어요! 까지요.
그렇다고 너무 빨리 크면 좀 아쉽고요..ㅋㅋㅋ
아무튼 이번 방학 무사히 보내봐야죠..
그래서 전 휴가입니다. 므흣...
부럽습니다. +_+